2026년 금융권별 정기예금 최고 금리 비교 (12개월 기준)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 외에 1년 이상 안정적으로 묶어둘 목돈은 금융권별 정기예금을 활용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 금융권 | 금융사 | 상품명 | 최고 금리 (연) | 주요 조건 및 특징 |
| 저축은행 | 더블저축은행 | 복리정기예금 / 정기예금 | 4.45% | 비대면·인터넷뱅킹 전용, 12개월 기준 최고 금리 수준 |
| 저축은행 | 동원제일저축은행 | 회전정기예금 | 4.41% | 누구나 가입 가능 |
| 신협 | 방이신용협동조합 | 한아름정기예탁 | 4.29% | 기본 금리 연 4.29% 제공 (12개월) |
| 신협 | 효천신용협동조합 | 유니온정기예탁금 | 4.21% | 기본 3.60% + 우대 적용, 방문 없이 비대면 가입 |
| 신협 | 원주참빛신용협동조합 | 유니온정기예탁금 / 정기예탁금 | 4.20% | 비대면 모바일 가입 지원 |
| 1금융권 | 광주은행 | 굿스타트예금 / KJB주거래우대예금 | 3.85% | 기본 연 3.35% + 우대금리 최고 연 0.50% |
| 1금융권 | SC제일은행 | e-그린세이브예금 | 3.85% | 기본 금리 연 3.55% 제공 |
| 1금융권 | 전북은행 | JB 1·2·3 정기예금 | 3.75% | 기본 연 3.15% + 이벤트 우대금리 최고 연 0.60% |
자주 묻는 질문
Q1. 파킹통장 구간별 차등 금리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예를 들어 다올저축은행 'FI쌈짓돈3통장'에 300만 원을 입금하면, 전체 금액에 하나의 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100만 원에 대해서는 연 5.0%, 나머지 200만 원에 대해서는 연 3.6%의 금리가 각각 구간별로 일할 계산되어 이자가 지급됩니다.
Q2. 저축은행이나 신협에 예치해도 원금 보장이 되나요?
저축은행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최고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신협 역시 신용협동조합중앙회의 예금자보호기금을 통해 조합별로 1인당 최고 5,000만 원까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Q3. 파킹통장과 정기예금 중 어디에 자금을 배분하는 것이 좋을까요?
수개월 내 출금 가능성이 있는 비상금이나 투자 대기 자금은 파킹통장에 나누어 담아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1년 이상 사용 계획이 없는 목돈은 금리가 확정된 저축은행이나 신협의 정기예금(연 4.20%~4.45%)에 묶어두는 것이 훨씬 높은 이자 수익을 얻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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